위례성모승천성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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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미사강론
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
110 <부활 제3주간 수요일> "자기를 찍는 도끼에게 향기를 풍겨주는 백단나무처럼" 위례성모승천성당 04.17 79
109 <부활 제3주간 화요일> "세상을 이긴 첫 순교자 스테파노의 죽음" 위례성모승천성당 04.15 128
108 <부활 제3주간 월요일> 주님의 법을 따라가는 사람들, 행복하도다 위례성모승천성당 04.15 106
107 <부활 제2주간 토요일> "두려움을 넘어 자유로 가는 길" 위례성모승천성당 04.13 64
106 <부활 제2주간 금요일>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들의 특권 위례성모승천성당 04.12 66
105 <부활 제2주간 목요일> 군인은 군인 정신으로, 신자는 신자 정신으로 위례성모승천성당 04.11 54
104 <부활 제2주간 수요일> 빛으로 나아가는 사람들 위례성모승천성당 04.10 56
103 <부활 제2주간 화요일> "참사랑의 공동체인 초대 교회를 향하여" 위례성모승천성당 04.08 65
102 <부활 팔일축제 내 토요일> 이성과 감정을 뛰어넘는 부활 체험 위례성모승천성당 04.06 66
101 <부활 팔일축제 내 금요일> 그 말씀을 따르는 순간 위례성모승천성당 04.05 58
100 <부활 팔일축제 내 목요일> 말하여라, 마리아. 무엇을 보았는지 위례성모승천성당 04.03 76
99 <부활 팔일축제 내 수요일> 엠마오에서 예루살렘으로 위례성모승천성당 04.03 66
98 <부활 팔일축제 내 화요일> 부활의 두 증인, 베드로와 마리아 막달레나 위례성모승천성당 04.01 68
97 <부활 팔일 축제 내 월요일> 우리는 모두 부활의 증인입니다 위례성모승천성당 04.01 62
96 <예수 부활 전야 미사> 보고 믿었다 위례성모승천성당 03.30 61
95 <주님 수난 성금요일> 성실하다 십자나무, 가장 귀한 나무로다 위례성모승천성당 03.29 91
94 <주님 만찬 성목요일> 주님께서 보여주신 사랑의 방법 위례성모승천성당 03.28 68
93 <성주간 수요일> 은혜로운 때에 그 넓으신 자비로 저를 도우소서 위례성모승천성당 03.27 53
92 <성주간 화요일> 한 순간에 바뀌는 배반과 회개의 삶 위례성모승천성당 03.25 74
91 <성주간 월요일> 베타니아의 마리아에게 있었던 일 위례성모승천성당 03.25 65
90 <사순 제5주간 토요일> 그 날 그들이 내린 결정 위례성모승천성당 03.23 136
89 <사순 제5주간 금요일> 사람만이 희망이다 위례성모승천성당 03.22 61
88 <사순 제5주간 목요일> 너희의 마음을 무디게 가지지 마라 위례성모승천성당 03.21 76
87 <사순 제5주간 수요일>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누리는 참된 자유 위례성모승천성당 03.20 59
86 <사순 제5주간 화요일> 구리뱀이 모세의 손에 높이 들린 이유 위례성모승천성당 03.18 74
85 <사순 제5주간 월요일> 자비를 만난 여인 위례성모승천성당 03.18 54
84 <사순 제4주간 토요일> 논쟁을 넘어 믿음으로 위례성모승천성당 03.16 60
83 <사순 제4주간 금요일> 생각은 의인이나 삶은 악인인 야누스 벗기 위례성모승천성당 03.15 60
82 <사순 제4주간 목요일> 깨어 있는 사람만이 만나는 진리 위례성모승천성당 03.14 51
81 <사순 제4주간 수요일> 영원한 생명을 믿으십니까? 위례성모승천성당 03.13 49